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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해외로 눈을 돌리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음악을 하는 그룹들을 한무더기는 만날 수 있습니다.

우리나라는 사실 멜론 스트리밍 같은 거 결제해놓고 한 일주일 정도만 들으면 더이상 들을 게 없는 사태가 발생하지만, 외국엔 워낙 음악들이 많아서 그럴 일이 없거든요.

 

또한 음악 추천 문화도 우리보다 잘 되어 있고, 더불어 뮤지션들이 워낙 돈을 많이 벌다 보니 그에 맞게 음악 퀄리티도 좋은 편이며, 다양한 장르의 다양한 느낌의 음악들이 탄생할 수 있지요. 우리나라도 단기적으론 힘들겠지만 장기적으론 그렇게 갈 거라고 보아요. 다만 장기적이란게 말 그대로 제가 살아있을 때까지 달성 가능하다는 기대는 접고 봐야 한다는 뜻이어서 슬프긴 하지만요.

 

 

영 블러드 호크의 곡중 추천하는 곡은 We Come Running 이란 곡입니다.

 

Wake Up 이란 앨범으로 2013년에 발매되었으며(비교적 최신이네요.) 장르는 얼터너티브예요.

 

 

영 블러드 호크의 정식영문명은 Youngblood Hawke.

가장 최근의 곡으로는 싱글앨범인 Pressure 로 2014년, 즉 2년 전에 발매가 되었습니다.

3분 34초짜리 곡으로 m83 과 같은 일렉트로닉 느낌도 섞여 있는 곡이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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